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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을 대비한 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그간 유니폼과 비교적 가벼운 옷을 입고 달렸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아침과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여 유니폼만을 입고는 달리지 못할 것이다.

유니폼을 입지 않고 추리닝을 입게 되면 몸도 무겁고 또한 달리기도 불편을 느낀다.
이럴 때 타이즈를 입고 달리는 것이다.

실제로 타이즈는 영상5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타이즈를 착용하여 근육의 파열을 방지하고 몸의 열을 최대한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 부상없이 잘 달릴 수 있도록 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요즘처럼 기온이 급강하하여 체감기온을 많이 느끼실 때 타이즈를 착용하여 좀더 원활한 달리기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추위에서 떨지말고 충분히 보온이 될 수 있는 옷을 준비하여 운동 전, 후에 추위에 떠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위에 떨 경우 일단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또한 추울 경우 열 소모량이 많고 근력이 약해져 근육이 딱딱해지므로 가만히 있기만 해도 근육이 뭉친다든지 또는 다음 운동때 원활하게 몸을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면 겨울의 문턱에서는 어떠한 훈련을 하여야 하는가?

이제 겨울철이 되면 스피드 있는 훈련은 가급적 피한다, 그 이유는 외부의 기온이 자신의 몸 상태를 바꿀 수가 있으며 또한 가가운 날씨로 인하여 근육의 장력이 떨어져 자칫 충분한 워밍업이 되지 않았을 경우 근육파열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는 만큼 스피드 있는 훈련보다는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으로 훈련방법을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겨울의 문턱에 접어들게 되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기후에 맞도록지방을 늘리게 되므로 몸은 무겁게 느껴지고 또한 조금만 게을러져도 귀찮아 지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무리하게 운동이 되면 부상을 당할 확률이 매우 높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럴때는 어떻게 운동을 하여야 하는가?

겨울의 문턱에서의 운동으로는 심하게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보다는 가볍게 할 수 있는 훈련 즉 lsd라든지 또는 파틀렉등을 많이 하여 겨울철 운동에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물론 한겨울에는 지속 주와 장거리 주를 많이 하기는 하지만 이때에는 이미 몸의 반응이 추위에 적당하게 면역이 되어 있기에 좀더 강한 훈련으로도 충분히 견디어 낼 수 있기에 한겨울에는 좀더 강한 훈련으로도 충분히 견디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서는 각별히 유의하야야 할 점은 바로 부상이다.
겨울철 부상의 70%는 이처럼 겨울의 문턱에서 발생한다.
각별히 유의하여 부상없이 동게훈련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사입력: 2007/04/25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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