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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 거짓으론 완주할 수 없다"
<고구려 마라톤> 상대와 자신을 속인다면 참 보람 느낄 수 없을 것
 
박찬남 기자
정의롭지 못하게 남을 속이거나 자신을 속이고 결승점에 들어 올수 없으며, 공정한 경쟁에서 상대를 존중하지 않으면 완주할 수 없다.


20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고구려 역사지키기마라톤대회”에 참석한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은 ‘마라톤이 가장 정의로운 운동’이라며 ‘남을 속여서 결승점에 들어 올 수 없다. 또 자신을 속여서도 결승점에 들어 올 수 없다고 피력했다.

덧 붙여, 상대를 속이고 자신을 속인다면 참 보람을 느낄 수 없을 것이라며 정의를 지키지 않는 독주·완주의 무의미 함을 지적했다.

이어서, 마라톤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정의로움과 기개로 고구려 역사를 지키려는 강력한 의지를 널리 보여주길 확신한다면서 잠실벌을 만주벌판처럼 달리자고 역설했다.


천정배 최고위원은 2011년 올 한해를 “남행열차”가 되도록 하자고 했다. 이 뜻은 ‘남다른 행동과 열정으로 차기에는 원하는 것을 꼭 이루자’는 것이라며 ‘남다른 행동과 열정으로 시민여러분 각자의 소망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는 인사말로 대회사를 마쳤다.

‘마라톤타임즈’와 ‘뉴시스’가 공동주최한 “제7회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는 고구려의 역사는 우리가 지킨다! 그 함성 만주벌판까지 울리게 하자! 라는 슬로건 아래 1만여명이 참가하여 오전 10부터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풀코스, 32.195km, 하프코스, 10km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천 최고위원은 대회사와 출발을 알리는 스타트건의 방아쇠를 격발시킨 뒤,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촬영을 했다. 뒤 이어 화창한 봄볓이 내리쬐는 잠실벌을 선수들과 함께 3km 달리고 지친 모습없이 결승선으로 들어왔다.

한편, 대회를 주최한 ‘마라톤 타임즈‘는 이번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 대회에 이어서 3월 6일에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제4회 대한국인 안중근 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계속 이어서,  4월 24일 ‘남산벚꽃 동호인 릴레이 마라톤’, 5월 15일 ‘대한민국 경제인 마라톤’, 6월 ‘제4회 전국 효사랑 마라톤’, 7월 ‘제5회 남산 hot summer 혹서기 마라톤’, 10월 ‘제9회 런조이 마라톤’, 11월 ‘제5회 구세군 행복나눔 자선냄비 마라톤’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뉴민주.com
기사입력: 2011/02/20 [17:03]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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