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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 마라톤, 가족과 부모 사랑 되새겨
(장애인신문) 정두리 기자
 
마라톤 타임즈
2km 건강걷기가 끝난 뒤 연꽃마을 대표이사 각현 스님(오른쪽)이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2010 welfarenews
제3회 장애노인을 위한 효사랑 마라톤 대회가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파라밀 요양원에서 펼쳐졌다.

‘달리는 걸음마다 영그는 부모사랑’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마라톤 대회는 효사상을 재정립하고 장애노인과 지역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데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연꽃마을 대표이사 각현 스님은 “효사상을 다시 한 번 일깨우기 위해 펼쳐지는 대회”라며 “노인들의 건강을 발원하고 활력 있는 요양원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젊은이들이 현장에 와서 뛰는 모습을 보게함으로서 노인들이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시작된 마라톤은 하프코스와 10km, 5km, 2km 건강걷기 등에 2,0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2km 건강걷기에서는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노인과 가족,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마라톤대회는 장애노인에게는 가족의 사랑을,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부모의 사랑과 효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

▲ 장애인신문, 복지뉴스, welfarenews
어깨 주무르며, 지금은 준비운동중. ⓒ2010 welfarenews
"가족과 함께 왔어요" ⓒ2010 welfarenews
"잘 갔다 올께" 마라톤대회 건강걷기에 참가한 할머니의 밝은 미소. ⓒ2010 welfarenews
마라톤에 참가한 맨발의 할아버지. 그 어떤 젊은 보다 빛나는 레이스를 보이고 있다. ⓒ2010 welfarenews
"힘들어도 브이는 필수" 마라톤을 하던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welfarenews

기사입력: 2010/06/24 [16:13]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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