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 마라톤대회 마라톤뉴스건강/맛전문가칼럼PEOPLE클럽 소식행복한 걷기_Walking공동구매
편집 2018.07.24 [00:04]
자유게시판포토캘러리플릿러너 공동구매홍보게시판홍보대사기사제보
안인석, 마라톤전문 사회자 아시나요?
섹소폰 연주자, 개그MC, 레크레이션 강사, 다빈치 토탈 이벤트 전문
 
마라톤 타임즈
▲  항상 열심히 재미있게 진행하는 안인석씨    © 마라톤 타임즈
마라톤대회장에 들르면 우리 주위에 낮익은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인기 연예인은 아니지만(?) 우리 달림이들에게는 익히 이미 인기 연예인이 된 지 벌써 10년이 다가오는 마라톤 전문사회자 안인석씨.
 
2000년 봄에 우연히 알게된 saka마라톤에서 첫 마이크를 잡은 뒤 벌써 그 세월만 10년을 접어든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던가. 틀에 박힌 사회는 뒤로 하고 이제는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서서 참가자에게 안부도 묻는 여유를 보인다.
 
"참가자 여러분에게 제가 오늘은 특별히 기(氣)를 불어 넣어 주겠습니다! 모두 함성! 실시!" "앞 사람 어깨 잡으시고 안마해주세요! ,,, 보답을 박았으니 이제는 뒤로 돌아서서 안마 실시!" "수고하셨습니다. 앞 뒤 옆사람과 함께 달리니 서로 인사하세요" 이런 행동과 말로 대회장 분위기를 서먹서먹하지 않게하고 긴장도 풀어주고 분위기를 잡는다.
 
그는 아주 바쁘다, 골인지점을 향해 들어오는 선수를 일일이 호명해 주랴, 기다리는 가족에게 잠시 마이크를 넘겨 달리는 아빠 이름을 부르게 하랴, 바삐 골인하는 선수를 쫒아가 인터뷰 하랴...
 
또한 골인하는 선수를 위해 골인지점에 모여있는 참가자 및 가족, 봉사자에게 말을 건넨다. "자 골인하시는 선수를 위해 힘차게 박수 치세요. 박수를 많이 치면 달리는 것 보다 좋습니다(?)"
 
벌써 마라톤 사회만 100여회가 넘는다, 이미 마라톤 참가가 100번이 넘는다는 얘기다.
▲     골인하는 참가자와 인터뷰         © 마라톤 타임즈

안인석 (010-3014-4004)

기사입력: 2009/11/23 [13:15]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사회자] 안인석, 마라톤전문 사회자 아시나요? 마라톤 타임즈 2009/11/23/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Copyright ⓒ MARATHONTIMES. All Rights Reserved. 마라톤타임즈
TEL:(02)2268-0630 Fax:(02)2268-0607 tmtimes@paran.com / 회사명 : 마라톤타임즈 대표자:이수열
(100-282) 서울시 중구 인현동 2가 134-7 신성빌딩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