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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마라톤클럽 창단 3주년기념식
5월12일, 우리에게 정겨운 이름 '고구려마라톤클럽'
 
마라톤 타임즈
▲     회원간의 단합된 화기애애한 축하연       ©마라톤 타임즈
우리에게 정겨운 이름이 있다. 다름아닌 '고구려마라톤클럽'이다.
 
5월 12일 창단 3주년을 맞이하여, 홍대역 근처 아주 잘 짜여진, 또한 소모임하기에 적당한 운치있는 '피쉬&그릴'에서 축하연이 열렸다.
 
약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클럽의 발전을 위하여 건배를 시작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
 
먼저 정경우회장에게 회원들의 공로패가 주어졌다.
금년 5월1일 부산 태종대를 출발하여 임진각에 골인하는 국토종단 울트라에 정경우회장이 예정보다 빠른 5월4일 오후 9시24분(누적시간: 85시간24분)에 임진각에 무사히 도착하여 비공인 한국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정경우 회장은 "제가 종단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우리 고구려전사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종단과정 및 완주에 많은 성원과 격려해주신 대고구려마라톤클럽 회원여러분께 거듭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뒤이어  달리기클럽임에도 클럽회원이 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여 축하하는 감사패 수여가 있었고, 59세의 여성회원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해 축하를 해주는 인간다운 모습이 이어지고 시간 가는줄 모르는 가운데 초저녁에 시작한 축하연은 늦은 밤에야 끝날 수 있었다.
이것이 고구려마라톤클럽의 힘의 원동력인가 보다.
http://cafe.daum.net/coreamarathonclub
 

▲  (좌로부터)  케잌컷팅,   국토종단을 축하하는 정경우 회장,   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회원          © 마라톤 타임즈


기사입력: 2009/05/13 [12:47]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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