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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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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 10가지
 
1.음식은 꼭꼭 씹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꼭꼭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오래 꼭꼭 씹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씹어야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시킬 수 있다.


2. 두뇌회전을 위하여 매일 조금씩 공부하라.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두면 점점더 빨리 정지된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운 스트레칭을...

아침에 눈을 뜨면 스트레칭을 한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한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뇌졸증 등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4.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가라.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주부들의 고민 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간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온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하루 한번' 배변 습관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5. 간식은 식사 3-4시간 후 먹어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다.점심 식사 후 속이 출출할 즈음이면 가벼운 간식거리로 속을 채워 준다. 속이 완전히 비면 저녁에 폭식을 해 위에 부담이 된다.그러나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또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일 뿐. 매 끼마다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놓는 습관을 들인다.


6.오른쪽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 때, 바로 그 자세다.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는 자세로 있으면 가장 빨리 숙면에 빠질 수 있고자는 중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단 식사 후 바로 잠자리에 들때는 좌측으로 누워야 위속의 음식이 역류하는것을 막을 수 있다.


7. "괄약근 조이기" 체조를 한다.

'괄약근 조이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모르게 할 수 있는 건강 체조다.출산 후 몸조리를 할 때나 갱년기 이후 요실금이 걱정될 때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 바르게 서서 혹은 의자에 앉아서 괄약근을 힘껏 조였다가 3초를 쉬고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8. 하루에 10분 씩 노래를 부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듣지만 말고 큰소리로든 작게 흥얼거리며 율동을 곁들여 꼭 따라 부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노래 부르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대인 기피나 우울증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정신과 치료에도 쓰이는 방법이다.평소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개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한다.

9. 밥 한 숟가락에 반찬은 두 젓가락 씩

밥 한 수저 먹으면 적어도 짜거나 달지 않는 반찬을 두 가지 이상 먹어야 '식사를 했다' 고 말할 수 있다.국에 말아먹거나 찌개 국물로 밥 한 숟가락을 넘기는 것은그야말로 '을 먹는 것이지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자신의 식생활 습관을 잘 살펴보고 반찬을 한가지도 잘 먹지 않을 때는 의식적으로 한 번, 반찬 두 번'이라고 세면서 먹는다.


10. 매일 가족과 스킨십을 한다,

아이만 스킨십으로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엄마도 아빠도 적당한 스킨십이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이되고 육체적으로도 활기차진다.부부 관계와 스킨십이 자연스러운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최고 8년은 더 젊고 건강하다고 한다.연애할 때처럼 자연스럽게 손잡고 안아 주는 생활 습관이부부를 건강하게 한다.

기사입력: 2007/05/28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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