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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을 달린다
 
2007년 6월 17~23일까지 일주일간 중국 신강위구르자치구에서는 2007 고비사막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고비사막 대회는 사막마라톤 그랜드슬램의 첫번째 시리즈 대회로 전세계 25개국 200여명 이상의 러너들이 참가하고, 한국에서는 총 16명의 선수와 2명의 자원봉사요원이 참가하고, 시각장애인 송경태씨가 사하라 대회에 이어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고비사막 마라톤은 일주일간의 식량과 장비를 배낭에 메고 각자 주어진 시간 내에 6개 구간 총 길이 250km의 코스를 완주해야하는 서바이벌 스테이지 레이스다.

대회는 매일마다 코스가 달라지며 참가자들은 2,000m 이상의 험한 산악코스와 계곡, 강을 건너 모래산맥을 넘는 지옥의 레이스를 펼쳐야한다.

사막마라톤 그랜드슬램이란 고비, 아타카마, 사하라사막, 남극 마라톤(먼저 3개 대회를 완주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짐) 4개 대회를 완주해야 하는 것이다.

2007년 한국팀 참가자는 조경일, 박미란, 최명재, 강수동, 이동욱, 김성관, 유지성, 홍현분, 정수철, 강번석, 송기석, 박상연, 김철홍, 임덕찬, 김주한, 송경태씨이고 조이, 이혜령씨가 자원봉사로 활동한다.

한국 참가자들의 건투를 빈다.

기사작성일 [2007.5.18 14:20]
기사입력: 2007/05/18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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